![[2026 한·일 대목장 포럼] 원형에서 쓰임으로 : 장인이 전하는 고건축 이야기](https://cdn.imweb.me/upload/S20211015d6ab8e14f6fb3/4a577b91c5523.png)
"대목장, 그 이름이 품은 시간"
대목장(大木匠)은 한옥과 궁궐 등 전통 목조건축을 설계하고 짓는 최고 장인을 일컫는 말입니다.
궁궐과 사찰, 한옥의 기둥과 보를 설계하고 짜 맞추는 일을 도맡아온 이 오랜 이름은
국가무형유산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오늘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.
![[2026 한·일 대목장 포럼] 원형에서 쓰임으로 : 장인이 전하는 고건축 이야기](https://cdn.imweb.me/upload/S20211015d6ab8e14f6fb3/87f18b2cd153b.png)
전통건축은 과거의 유산이 아니라, 지금도 살아 움직이며 현대 건축과 끊임없이 대화하는 기술이자 미감입니다.
궁궐의 색을 되살리는 단청장의 손끝, 안료 하나를 고집스럽게 지켜온 장인정신, 못 하나 없이 원형을 지켜온 대목장의 작업,
그리고 그 원형을 오늘의 방식으로 다시 그리는 건축가의 도면 위에서 전통은 여전히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.
2026년, 올해 첫 개최된 한·일 대목장 포럼 『 원형에서 쓰임으로 : 장인이 전하는 고건축 이야기 』 에서는
그 물음에 대한 답을 장인의 목소리로 직접 듣는 자리입니다.
[강연정보]
[연사진]
이광복
마에다 세이키(前田世貴)
이관직
김정현
조규성
※ 주의사항
※ 오시는 길
지하철
버스
자가용
![[2026 한·일 대목장 포럼] 원형에서 쓰임으로 : 장인이 전하는 고건축 이야기](https://cdn.imweb.me/upload/S20211015d6ab8e14f6fb3/4a577b91c5523.png)
"대목장, 그 이름이 품은 시간"
대목장(大木匠)은 한옥과 궁궐 등 전통 목조건축을 설계하고 짓는 최고 장인을 일컫는 말입니다.
궁궐과 사찰, 한옥의 기둥과 보를 설계하고 짜 맞추는 일을 도맡아온 이 오랜 이름은
국가무형유산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오늘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.
![[2026 한·일 대목장 포럼] 원형에서 쓰임으로 : 장인이 전하는 고건축 이야기](https://cdn.imweb.me/upload/S20211015d6ab8e14f6fb3/87f18b2cd153b.png)
전통건축은 과거의 유산이 아니라, 지금도 살아 움직이며 현대 건축과 끊임없이 대화하는 기술이자 미감입니다.
궁궐의 색을 되살리는 단청장의 손끝, 안료 하나를 고집스럽게 지켜온 장인정신, 못 하나 없이 원형을 지켜온 대목장의 작업,
그리고 그 원형을 오늘의 방식으로 다시 그리는 건축가의 도면 위에서 전통은 여전히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.
2026년, 올해 첫 개최된 한·일 대목장 포럼 『 원형에서 쓰임으로 : 장인이 전하는 고건축 이야기 』 에서는
그 물음에 대한 답을 장인의 목소리로 직접 듣는 자리입니다.
[강연정보]
[연사진]
이광복
마에다 세이키(前田世貴)
이관직
김정현
조규성
※ 주의사항
※ 오시는 길
지하철
버스
자가용